날 잊었다는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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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전활걸었어!!
반가워하지 않을꺼란걸 알고서...
내 목소리 조차 알지못하는 너에게
어떻게 지냈니?
잘 지냈어?
한동안 말 없던 너....
"나.. 이제 너 잊었어"
날 잊었다 말하는 너의 말 들으며..
나 한동안 아무말 없이
네 숨소리 듣고있었어!!
도저히 아무말도 할수가 없었어!!
날 잊었다는 너에게
그 어떤 말도 할 수가 없었어!
그렇게 시간 아닌 시간이 지났고
넌 아무말없이 내게 그랬지...
"그냥 이젠 니가 싫어!"
"앞으로 전화하지마..."
그리곤
뚜뚜뚜뚜뚜....
미안해!!
네맘 모르는거 아니야..
그치만 오늘은 네 목소리 안듣고는
잠을 잘수가 없을것 같았어!
정말 오늘하루 지낼자신이 없었어!
미안해....
너.. 정말 날 잊었니?
나란 아일.. 이젠 모르는 거니?
정말.... 그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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