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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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지울수 있는 이름 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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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울수 있는 그사람 이름 석자가
유리처럼 깨어져 버린날
파편조각이 사방으로 튀었죠.
그사람 마음이 비춰지기 전에
모두가 깨어져 버렸죠.
잊을수 있는
그사람 이름 석자가
고인물속에 던져지면서...........
주제:[(詩)사랑] n**v**님의 글, 작성일 : 2001-05-30 09:40 조회수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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