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여버려야 합니다.
주소복사

너무나 힘들어
지워버려야 합니다.
아픔에 무게는 없지만
내가 느끼는 무게는
말할수 없는 무거움으로.
하루 하루 짖눌려 있기에 잊여버려야합니다.
모든걸 떨쳐버리고
저 산등성이를 해가 지기 전에
넘어가야 합니다.
그곳에 가면
밝은 불빛이 기다리고 있을껏 같습니다.
사람들 소리가 들릴것 같습니다.
난 그곳에 가기위해
모든걸 잊여버려야합니다.......
0개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