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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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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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그랬듯이 뜬눈으로 새벽을 맞이하였다..
그래도 요즘엔 공부라는것에미쳐있다...
아무것도 하지않고는 견딜수가없기에....
그렇게 새벽이오고 아침이오고 밤이오듯이...
나도시간이흐르면흐를수록 ....
아무렇지도않을수있길 그런 짧은웃응을지어본다.
주제:[(詩)사랑] l**v**님의 글, 작성일 : 2001-05-30 04:12 조회수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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