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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에 관한시는 제목이 없습니다.
단지 그대를 향한 나의 괘변과 생각들을
글로 나타내어 본것일 뿐입니다.
나, 그대를 생각함에 있어
그대가 곁에있음이 얼마나 행복한지...
행복과 불행과 괴로움과 가난은
감출수 없다던 누구의 말처럼...
지금 나의 얼굴은 행복에 가득차있을겁니다.
주제:[(詩)사랑] s**h**님의 글, 작성일 : 2001-05-29 23:15 조회수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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