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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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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늘도 너의 집까지 왔어
술취한 너를 바래다주기 위해서
술취한 넌 나를 알아보지도 못하지만

오늘밤도 어김없이 너의 술친구가 되었어
그를 잊지 못해 슬퍼하는 널 달래주려고
니가 무심코하는 말들이 날 우울하게 하지만

나오늘도 여기 서있어
혹시나 지나가던 널볼수 있을까봐서
날보면 가볍게 인사만 하고 갈 너지만

오늘도 난 너에게 편지를써
혹시나 이편지를 받고 니가 기뻐할까봐
보내지도 못하겟지만

언제나 똑같은 날의 연속이다
너에대한 나의 행동들은
왜일것 같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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