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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을 알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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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재나

목이 쉬도록 불러도

싫지 않는 그대

보지 않은 날이면

하루 수십번 그대 모습 떠올리지만

그리워서 눈물이 납니다.

그리움에 지쳐 잠못드는밤

올려본 천정위엔

자꾸 그대모습 아련그리며

그대가 그리워 집니다.

이것이 사랑이런가?

사랑이라는 사실을 알것만 같습니다.

그대는

내가 그리울때 어떻게 하나요.

나를 그리워하지는 않나요?



영원히 이세상 끝날때까지

그대를 사랑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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