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한사람들의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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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믿었습니다..
나역시그러하기에...
어설픈고백이지만 술의힘을빌려...
그렇게 한마디한마디 해본적이있습니다...
오늘따라 취중진담이라는말이 다시금 생각나네요
언제쯤이면 모든걸 훌훌털어버리고...
마음에도없는소리도 하지않을수가있을까요.?
날씨가 화창하면 비오는 우요일보다.
더기분이 우울합니다..
화창한하늘을 자유로이나는 그런한마리의새가
되고픈데..아직은 너무큰바램이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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