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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이별한 사람들의 지침서..(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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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펜끝으로 지금너를보내고왔어..
이제다시는 너와의 추억 생각하지않기위해..
안녕이라는 마지막인사와함꼐....

잘지내야해..건강해야해...
그런 일상적인 말밖엔 ..
다른어떤말도 쓰여지지가않더라..

그어떤말을 써도 너에대한 내맘을
표현하긴 부족해서일꺼야...
그거알지?
언제나우리가 함꼐했던 가을동화...

이제는 지나버린 유년기의 동화가 되어버렸지만.
나는 나대로..
너는 너대로..

다른누군가와 또다시 동화같은 이야기가 시작될꺼야...
그때가되면 나는 너와했던 가을동화는 절대하지않울꺼야...네생각이많이 날테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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