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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내 안에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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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널 잊고 있었나봐.
오늘 한 후배의 말 듣고
그제서야 내 안에 널 찾을수 있었어!

나란 아이가 밉더라.
한동안 널 잊고 지낸
내 자신이 너무나 미웠어...

내 안에 숨쉬는 너...
잊을수도 조차 없는 너...

내 안에
너의 향기가 너무나 진해...
그래서 나
널 잊은채 지내고 싶었는지도 몰라.

이젠..... 아냐....
언제까지나 내 속에 널 생각하며
그렇게 하루를 보낼께!!
너의 아픔 내가 삼키며..
오랫동안 너와 함께할께...

널 위해 존재하는
그런 미야가 될께!!

미안해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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