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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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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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를 사랑하는 만큼 날 사랑해 주는 너..
바라만 봐도 방긋 미소지어주는 나만의 너..
항상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사랑스런 너..
나를 사랑한다고 말해주는 사랑하는 너..
아무리 미운 짓을 해도 이뻐보이는 너..
함께 있기만 해도 나에겐 고마운 너..
눈 앞에 안 보이면 그리워지는 너..
그래서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너..
주제:[(詩)사랑] 하**빛**님의 글, 작성일 : 2001-05-20 14:54 조회수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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