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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가을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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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으려고 오늘역시 생각하지않으려고
tv를보며 깔깔웃었습니다..
그래도 마음한구석이 허전하더군요,,,

전화하지않으려고 전화번호 조차지웠습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내눈은 울리지도않는
전화기로 향해있더군요...
머리속에서조차도 잊혀지지않은채로,,,

무심코생각없이 부른노래에 옛추억생각나
눈물이 떨어지더군요...
나아직도 해줄것이참많은가봐요...

지금도 마니 좋아해요..
이젠 같은뜻다른의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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