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좋아했어..
주소복사

초원의 풍요로움과...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가족들의 따스함...
이 모든것을 가지고 있는 너를...
나에겐 너무 과분한것 일지도...
난 너의 풍요로움과따스함이..
그리워 질때가 많아...
이제 우리 서로가
힘들지 않게 놓아 주는것이
좋을 듯 싶은데..
그렇게는 선뜻 않돼네...
널 무척 사랑했다는것...
그리구 널 사랑하는동안
무척 많이 아팠다는것...
이젠... 이런것들을...
잊어 버려야 겠지...
근데 이것이 쉽게 잊어질까..
이것이 쉽게 지워질까...
무척 사랑했어...
그만큼 상처도 깊었단걸 알아줘..
0개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