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널 좋아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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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벌레 동물...

초원의 풍요로움과...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가족들의 따스함...


이 모든것을 가지고 있는 너를...

나에겐 너무 과분한것 일지도...


난 너의 풍요로움과따스함이..

그리워 질때가 많아...


이제 우리 서로가

힘들지 않게 놓아 주는것이

좋을 듯 싶은데..

그렇게는 선뜻 않돼네...


널 무척 사랑했다는것...

그리구 널 사랑하는동안

무척 많이 아팠다는것...

이젠... 이런것들을...

잊어 버려야 겠지...


근데 이것이 쉽게 잊어질까..

이것이 쉽게 지워질까...

무척 사랑했어...

그만큼 상처도 깊었단걸 알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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