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별이 될수 없다면
주소복사
차라리 말해버릴걸
널 위한 게 아니었어
미안해
눈부신 아침 햇살아래
초롱한 눈망울에 젖은 풀잎
세상 누구보다 아름다워보여
지그시 눈을 감고
밤하늘에 떠 있는 별을 봐봐
항상 그 자리에 빛나고있어
너와 나의 사랑도
항상 그 자리에서 빛날거라던 약속
먼저 저버렸잖아
그 거짓말 용서받을수 있을까?
난 별이 될수없어
널 지켜줄수 없단 말야.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1-05-19 17:30 조회수 88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