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별이 될수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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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말해버릴걸
널 위한 게 아니었어
미안해

눈부신 아침 햇살아래
초롱한 눈망울에 젖은 풀잎
세상 누구보다 아름다워보여

지그시 눈을 감고
밤하늘에 떠 있는 별을 봐봐
항상 그 자리에 빛나고있어

너와 나의 사랑도
항상 그 자리에서 빛날거라던 약속
먼저 저버렸잖아

그 거짓말 용서받을수 있을까?
난 별이 될수없어
널 지켜줄수 없단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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