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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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를 만질 수만 있다면
이미 그대의 숨죽임에 눈을 떠
당신의 향기를 만집니다..
아무도 모르게 침을 삼키며
미소짓는 그대품에 안김니다
흐르는 강물...
초원의 광대한 마음 여름밤에 풀벌레
소리 끊이기 전에
이제 그대를 잊어야하죠
그러나 고동치는 나의 욕정
빛없는 창가에서 그대를 오늘도
기다리죠
언제 끝날지 모르는 시냇물의 물줄기...
그 고요함에 빠져있습니다
당신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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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우리가 벌써 헤어진지 개월이란
날이 꼭 일 처럼 느껴져...
우리가 정말 헤어졌을까 하고
생각도 나고..
니 모습이 정말 아주 생생하게
내 기억속에 남아 있어...
이제 와서 너에게 이런 말 하긴 좀....
하지만 정말 널 사랑했었어..
우리 사이가 그 오해란 단어 때문에
이러케 올줄은 몰랐지만...
아직도 수화기를 들면 너희집
전화번호가 왠지 내 집전화번호처럼
친근감이 느껴져...나에게 잘해준거
너무 고마웠었어.. 이세상이 다시 과거로
돌아갔으면 하고 기도도 해봤어^^
이제 미안하다는말밖에 없어...
다시 돌일킬수는 없지만 나 굳게
다짐할께...너에게 더이상 짐이 되지 않고
너에 곁을 떠나줄께
우리 다시 태어나면 그땐 내가 너의
날개가 되도록 노력할께....
사랑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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