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느낄수 없는 이별의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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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 후배에게
너의 이야길 들었어
알고있는 남자 선배들중에서
네가 가장 착하대...

내게 묻더라.
왜 헤어졌는지...
솟아오는 눈물 꾸역 꾸역 참으며
너와의 이별을 이야기 했어.

너무도 아름다웠던 사랑..
그리고 행복하게만 기억되던
수많은 너와의 추억
너와의 슬픈 이별.....

아무말없이 듣고있던 그애..
마지막으로 내게 그러더라.


....
선배..
저 그 선배 좋아해요..
맘속 깊이....
.........................



- 어떻게 해야하나요? 내가 사랑했던 그아일..
지금도 사랑하고 있는 그아일.... 사랑하고 있는
소중한 후배!!! 이젠 아무상관 없는 일이란걸
알아요.. 그치만 제겐 아직 그걸 잊으만한 그런
힘이 남아 있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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