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의 여유를 더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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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피슨즈
어떤 구름이 당신을 가리워도
난 좇아 버리고야 말겠습니다.
그리고 당신께 알리겠어요
내가 이 세상을 사는 동안
어떤 일이 생겨난대도
우리가 함께 살아가며
사랑하는 일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다는 것을.
오늘, 그리고 내일, 아니 날마다
사랑을 나눌 때가 온다면
언제나 햇빛이 비칠 오직 한사람
그건 당신입니다.
내가 언제나
함께 있고 싶은 사람이
생기게 된다면
당신도 알테죠
그건
당신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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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은 점심을 드셨는지 모르겠군여...
어느덧 시간이 2시를 향해 가는 군여...
점심 식사후에 갔는 차 한잔의 여유에서 시한편 읽어보는 것도 좋을 듯 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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