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날씨가 맑은게 싫더라...
copy url주소복사
오늘은 유난히도 날씨가 맑았다...
눈물을 흘릴수도없었다...
비가오면 눈물을흘려도 몰랐는데...
비가오는것보다 날씨가 맑은게 더속상하고
마음이아프다...

내가이렇게 아파하고있는만큼 너도 내생각하니?
이런유치한질문을 되내이게되리라곤..

만남에있어헤어짐을 생각하는 어리석은 자는되지말자라고 스스로항상생각을했었지..
근데 정작 내가한말이면서도 너앞에선 너에게만은 그러질못했어...

지금은 그냥 멀리서나마 너의행복을 빌어주는정도밖에 할것이없다...
언젠가는 나보다 더착하고 이쁜여자 하나님이 내려보내주실꺼야...
그때72 너역시 나처럼 바보같은 실수는 하지마..
솔직히이런말 하고싶진않지만 이렇게 너의행복을 빌어주고싶진않지만 그래도 어떻해 내안에서 행복할수없다면 ...그렇게라도 너의행복을 빌어줄수밖에없지...항상행복해...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