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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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디로 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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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러운 마음
착찹한 울음을 머금고
다시 한번 입술을 되씹어본다..
알수 없는 불안함과
정신병자 마냥 미친듯이
나를 갈구해 본다..
결국..
다시 쓰러진다..
이번엔 일어나기가 힘이든건가..
아니되는데...
다시 일어서야 하는데..
다리에 힘이..아니 마음에 힘이..
이젠
녹이 슬었나보다..
나는
어디로 가는가.....
주제:[(詩)사랑] d**j**님의 글, 작성일 : 2001-05-17 21:51 조회수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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