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내가 알고 있는 사랑
copy url주소복사


내가 알고 있는 사랑은
헤어지면 곧바로 서로를 잊을수 있는
그런 쉬운 사랑이 아냐.
내가 알고 있는 사랑은
서로가 뭐가 잘 안맞아 헤어졌어도
여전히 서로에 대한 애틋한 그 마음이 아직 다
가시지 않고 있는 그런 미련이 남아있는
사랑이야.
내가 알고있는 사랑은 말이야
헤어졌어도 서로가 서로를 여전히 위해주고픈
마음을 버리지 못하고 가슴깊이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그런 사랑이기도 할거야

하지만
그중에서도 내가
알고 있는 그 어떤사랑보다 가장 아름다운사랑은.......
그사람이 내가 싫어져 다른 사람에게로 갔어도
처음과 같은 맘으로 그사람의 행복을 그래도
진신된 맘으로 빌어주는 그러한 세상엔
아마도
다시없을 착한 사랑일거야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