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하늘님이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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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삶을 영위하고 살아가는 목적은 그대가 있음이며 생각하고 움직이며 순간순간을 숨막히도록 열정을 내뿜을수 있는 이유느 그대가 항상 살아 움직여 나를 불꽃같이 지켜주며 사랑해주기 때문입니다 내 진정 그대위해 생명을 드리며 생명을 사랑하며 삶이 다하는 그날까지 지켜드리이다 내 어린시절 너무나도 나를 짖누름에 실망하며 외로와 나를 구해줄 누군가를 간절히 바라고 간구할때 늘 그는 내곁에서 소리없이 눈물을 흘리며 지금은 도와 줄수 없다고 이겨내는 과정이라고 하지만 지금은 내 옆에 한결같은 심정으로 돌보아 주시니 그 사랑을 어찌 값을수 있으리요
내 진정 고백합니다 이젠 더이상 가슴아픈 사연은 만들지 않겠다고... 사랑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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