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
주소복사

법 인가 봅니다..
그대의 멀어지는 뒷 모습을 그리워 하는 일도..
젖은 눈으로 시리게 미소 짖는 것 도..
아픈 내마음 숨긴체 그대위해 기도 하는 일도
부질 없다는걸 알면서도 그대 내게
돌아오기를 바라는 나의 소망들도..
처음엔 모두가 아픈것들 이었는데..
지금은 모두가 너무나 당연하다는 듯이
익숙해져만 갑니다.
이러다 그대를 떠올리지 않는 일 조차
익숙해 질까봐 두렵기도 하지만..
두려움은 두려움일뿐..
그대를 떠올리지 않는 일은..
시간이 흐르고 반복이 되도
힘이들고..낯선..일들..이기만 합니다..
내가 그대를 떠올리지 않는게 익숙해
지려면..아마..
많은 시간이 흐르고..
나의..영혼이..시들어..가는..
그날..일것만..같습니다..
0개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