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반복..
copy url주소복사
모든것이 반복 되다 보면 익숙해 지는

법 인가 봅니다..

그대의 멀어지는 뒷 모습을 그리워 하는 일도..

젖은 눈으로 시리게 미소 짖는 것 도..

아픈 내마음 숨긴체 그대위해 기도 하는 일도

부질 없다는걸 알면서도 그대 내게

돌아오기를 바라는 나의 소망들도..

처음엔 모두가 아픈것들 이었는데..

지금은 모두가 너무나 당연하다는 듯이

익숙해져만 갑니다.

이러다 그대를 떠올리지 않는 일 조차

익숙해 질까봐 두렵기도 하지만..

두려움은 두려움일뿐..

그대를 떠올리지 않는 일은..

시간이 흐르고 반복이 되도

힘이들고..낯선..일들..이기만 합니다..

내가 그대를 떠올리지 않는게 익숙해

지려면..아마..

많은 시간이 흐르고..

나의..영혼이..시들어..가는..

그날..일것만..같습니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