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나 봐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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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야...
나 싫어하는거 아는데..
나 미워하는거 아는데...

나 한번만 봐바요...

이렇게 그대 그리워서
눈물 흘리고 있잖아요...
그대 언제까지 그대 기다린다고 하던

나 한번만 봐바요...

내 눈물 그렇게 하찮게 보셨나요?
하지만 그 모든것 그대를 위한 눈물인걸요
아무렇지도 않다가 그대생각하면 슬픈

나 한번만 봐바요...

기다리던 편지가 오는것 처럼
그대도 올거라믿는데
다 거짓인거 알아요

그래도 나 한번만 봐주시면 안되요?

그대 아니면 안되고
그대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그대 생각에 밤새 눈물 흘리는

나 한번만 봐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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