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우리 다시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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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줄 알았더라면
이미 알고 있었다면
널 기다렸어야했어.

후회하고있어
눈물만 흘리며 그리워하고있어
의미없게 되버린 내 욕망 때문이란 걸알기에..

우리 다시 사랑하자
푸르른 5월 그늘아래서
반짝이는 별빛 은하수위에서말야.

우리 다시 사랑하자
성공하기 위해 널 버렸던 나보다
성공을 위해 날 놓아준 너에게 이젠 말할게

말못하고 수줍어하던 그 시절
가슴속으로만 열병을 앓았던 시절
사랑이란 걸 알게해 준 너에게 이젠 말할게

빛이 되어 사라질때까지
꽃이 되어 질때까지
널 사랑하겠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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