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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난간다.
오늘도 간다.
내일도 간다.
어제는 간나..
음..
몰르겠다..
다시 가야지..
너도가..
빨리가..
허걱.
음..
신음 소리가 나온다..
우쉬 운동 해야지..
주제:[(詩)사랑] 우**다**님의 글, 작성일 : 1998-12-20 00:00 조회수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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