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하는 당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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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밤 무엇이 그리운지 잠이 쉽게 오질 않습니다.

지친 몸을 이끌고 잠시나마 난 그대 생각에 잠깁니다.

어느덧 시간은 내일로 향해 짙어만 가는데 그 시간 잡아두지 못해 끝내 아쉬움을 떨구지 못합니다.

매일 사랑해도 모자란데 곁에 없는 당신 그리려니 눈시울이 젖어 그릴수 없습니다.

사랑하는 당신께 이 사랑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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