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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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보고 시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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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널 위해 살았던 난데..
내가 널 버리고 떠났는데..
이제 고작 한달 지난거 같은데...
나 바보 같지...
훗.. 너 같은건 이제 없어도 행복할수 이따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였어...
짐은 넘 멀리 와 버렸지...
미안해...
그리고...
나... 너.. 진짜루... 마니 마니...
사랑해
주제:[(詩)사랑] j**0**님의 글, 작성일 : 2001-05-15 15:57 조회수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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