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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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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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그래서 좋아한다고
말했죠..
그런데 좋아하는
사람이 있데요..
나도 그를 너무나
사랑했었는데..
왠지 마음이 넘무
아프네요..
주제:[(詩)사랑] 이**아**님의 글, 작성일 : 2001-05-14 07:07 조회수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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