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이 아파요~
주소복사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 주위에서
저는 지금
방황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얼마나 사랑했던 사람인데..
그 사람은 지금 나아닌
다른사람을 보며
웃고 있습니다.
그 사람을 매일
밤마다 생각합니다.
자고 일어나면
베개가 흥건히
적셔져 있습니다.
너무 슬픕니다.
가슴이 찢어질 듯 아픕니다.
당신은 아십니까?
이런 제 마음을.....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있는데두
사랑한단 말 하지
못하는 제 자신이
너무 하찮아 보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제 손으로
떠나보내야 하는
제 자신을
더이상 믿지 못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 님들아~
용기를 내어서 사랑하세요
용기가 있는 자만이
사랑을 쟁취하는 거랍니다.
저 처럼 바보같은
행동 하지마세요~
사랑을 잃는것은..
사랑을 하는것 보다 쉽고
사랑을 버리는 것은
사랑을 주는것 보다 힘들답니다.
내 생애 아름다운 추억이
될뻔한 그 사람을 위해
전 기도하겠습니다.
나보다 더 좋은 사람만나
더욱더 행복하게 살게 해달라고..
그리고..............
내 목숨보다 사랑했던
사람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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