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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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머니가 보고십다
어머니는 너는 언제나 너를
사랑해라 하셨다
세상에서 힘겹다고 느낄때
너 자신을 사랑하라 하셨다
그런데 난 나를 사랑하기가
힘들다
어머니 난 이제 아무것도
할수 없어요
어머니는 인생은 다 그렇게
힘든거야
넌 그래도 행복한 거란다
너에 마음을 다른 사람이
읽을수 있으니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1-05-12 14:43 조회수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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