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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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어느 하나에 담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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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쓴 글 속에 그대 담을 수 있다면
더 이상 그대 기억 않아도 될텐데...
내가 그린 그림에 그대 담을 수 있다면
그대 더 이상 붙잡지 않을텐데...
내가 찍은 사진 속에
그대 마음 담을 수 있다면...
그대 생각에 흘릴 눈물도 없을텐데..
어느 하나에 담기엔 너무도 큰 당신이라서
오늘도..
내일도..
기억하며...
기다리며...
눈물 흘리며...
주제:[(詩)사랑] w**q**님의 글, 작성일 : 2001-05-12 09:43 조회수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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