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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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그런 나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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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선 안될 사람을 사랑합니다..
사랑해선 안될거란 사실을 알지만..그대를 사랑합니다.
잊으려...잊으려..
하루하루 사력을 다하고..
오늘도 그렇게 그대생각에
가슴앓는 눈물을...
알면서....
사랑하면 안될걸 알면서...
오늘도..이런식으로 그대를 그리며
내일이면 또 그대를 찾을 나이기에..
참으로..비참합니다.
알아도....모른척해야하는...
바보같은 나이기에...
주제:[(詩)사랑] 그**꺼**님의 글, 작성일 : 2001-05-11 00:06 조회수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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