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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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워 가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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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만남으로
사랑을 맺고
그 사랑으로
삶을 배웠습니다.
내가 알던 사랑은
거대한 삶의 한 조각이었임을.
이젠 사랑의 다른 이름들로
삶의 빈터를 채워 가렵니다.
세월 따라 변해 가며,
계절 따라 점점 깊어만 가는
만 가지 사랑의 이름으로......
주제:[(詩)사랑] i**i**님의 글, 작성일 : 2001-05-11 00:01 조회수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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