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나의 분신의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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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야..

영원히 함꼐라고 했잖아..

그런데 먼저 가버리면 어떻하라구..

하지만 울진 않을게..

니 몫까지 내가 살아줄게..

아니..

죽은건 나야..

나란 존재는 없었고

넌 아직 살아있는거야..

여기 나의 마음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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