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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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분신의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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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야..
영원히 함꼐라고 했잖아..
그런데 먼저 가버리면 어떻하라구..
하지만 울진 않을게..
니 몫까지 내가 살아줄게..
아니..
죽은건 나야..
나란 존재는 없었고
넌 아직 살아있는거야..
여기 나의 마음속에..
주제:[(詩)사랑] 이**아**님의 글, 작성일 : 2001-05-10 23:05 조회수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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