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별리의 미학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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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크나큰 사랑알고
떠나는 나의 초라한 모습
다시 보여 줄 수 없어 그대 곁을 떠나
차마 떠날 수는 없지만
이제 멀미가 난 배에서 내리기로 한다
모든 것을 꿈결에서
잠시 만난 지상의 사랑으로
이제 더 닿을 수 없는
사랑노래 접고
나는 가슴에 복받쳐 오르는
사랑이라도 그대를 잊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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