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별리의 미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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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모든 것 씻어버리기로 하자
이 세상 사랑이란 거미줄처럼 있어도
참된 사랑이 아니라도 차라리 생각하며
꿈속에서 만나던 시절이라 생각하자
내 그대를 사랑하는 손결, 가슴결 따뜻하여도
이제 그대 사랑으로 취할 수 있으니
모든 것 하나의 꿈으로 네 개의 긴다리
햇빛 아래 삭는다해도
이슬 찬란 했던 한 시절 잊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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