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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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하늘에서 내려온 사랑의 입김을
오늘도 아무 말도 없이 기다리지만
이제 아무런 음성이 들리지 않고
마음속에 곱게 만들어진 사랑의 정원에
멀리서 바라보며 웃음 짓는 당신의 모습이
이지랭이 봄날 보입니다
지금은 멀리 있지만 그대 그리움으로
이 봄도 가고 여름이 오지만
그대 향한 마음은 해발라기가 되어
노란 추억속에 다시 피어 난다
주제:[(詩)사랑] l**w**님의 글, 작성일 : 2001-05-10 17:05 조회수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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