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영원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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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나 간직하고 있겠습니다.
언제까지고 다시 돌아올지도 모를 그런
그대를 위해
내이마음속에 빈자리는 항상 그대로
비워두겠습니다. 그리곤
처음과 같은 맘으로 기다리겠습니다.
영영 안돌아 오신데도 때31찮습니다.
상관없습니다.

그래도
그대만을 지금까지도 향하고 있는
이내마음은 변함이 없을테니까요.
그저 안보이는 저 먼곳에서라도 모쪼록
건강히 잘 먹고 아프지 않은채로 잘
지내주시기만을 바라고 있겠습니다.

여전히 그대는
아직까지도
내겐 너무나도 소중한 단한사람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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