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너이길 바랬어
copy url주소복사


다른 누구도 아닌
너이길 바랬어
내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그사랑이
그어떤 누구도 대신할수 없는
너이길
난 바랬어.

내첫키스의 상대도
너의 그친한 친구가 아닌
바로 너이길 바랬던것처럼.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