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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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너이길 바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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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누구도 아닌
너이길 바랬어
내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그사랑이
그어떤 누구도 대신할수 없는
너이길
난 바랬어.
내첫키스의 상대도
너의 그친한 친구가 아닌
바로 너이길 바랬던것처럼.
주제:[(詩)사랑] B**U**님의 글, 작성일 : 2001-05-09 18:12 조회수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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