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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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그대를 생각하며 시를 썼습니다
몇분이 흘렀을까요?
어느새 여러장의 백지에는 무성한 독백만으로 가득차고....
나는 이제 시를 쓰지 않을렵니다
내 사랑은 이렇게 쉽게 쓰여지는 것이 아니기에.
주제:[(詩)사랑] Q**e**님의 글, 작성일 : 2001-05-09 17:07 조회수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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