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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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웃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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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날 만나면서 여태껏 한번도
웃어본적이 없읍니다...
당신은 날위해 웃어줄수 있을지
모르겟네여....
당신을 영원희 사랑하고 싶어요
당신의 웃는모습을 보여주세여..
저는 밤마다 생각합니다...당신의
웃는 모습은 어떨까?...그런생각
말입니다.....
다음에 만날때는 웃으면서 저를
반겨주세여....당신의 품에서
잠들수 있게....
주제:[(詩)사랑] j**k**님의 글, 작성일 : 2001-05-09 14:04 조회수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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