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Anj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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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천국의 천사입니다.
천국에 어느 백혈병으로 죽은 소녀가 왔습니다
저는 여느때보다 아주 해맑은 미소로 그 소녀
를 반겨 주었습니다. 저는 그소녀 불쌍했습니다
그래서 그 소녀를 환생시켜 주었습니다.
훗날엔 잘 살아라고....20년후 그 소녀가
결혼을 하였습니다...저는 항상 하늘나라에서
그 소녀를 지켜보았기 때문에...
그 소녀를 진심으로 사랑하였기에..
소녀가 행복하기를 바랬기에...
전 자살을...아니..죽기를 기도했습니다.
그녀는 모를껄요....천사가 죽으면 반짝이는 빛이 된다는걸...그 빛으로 소녀를 아름답게 빛내주고싶습니다.
-소녀의 일기-
저는 백혈병으로 죽은 사람입니다.
저는 천국에 가보는 것이 소원이었습니다.
저는 그 소원을 이루었습니다.
천국에는 아주 착한 소년이 있습니다.
그 소년은 바로 천국의 천사였습니다.
저는 한순간 그 천사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천국에 더 있고 싶었습니다.
그 천사와 더욱 많이 있고싶어서....
하지만 그 천사는 나를 환생기켜 저 인간세상으로 나를 보내었습니다.
저는 정말 그 천사를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그 천사는 저를 좋아하지 않았나봅니다.
저는 20년후 결혼을 하게되었고....
저는 정말 그 천사를 잊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결혼식장에서 뛰쳐나와 자살을
하였습니다.
저는 천국에 가리라고 믿고 자살을 했습니다.
저는 눈을 떠보니 천국이었습니다.
그 천사가 있으리라고 믿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천사가 없었습니다...
텅빈 천국을 어느 힘으로 살지 막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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