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친구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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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작은 친구는 언제나 가슴 아파만 합니다.
그작은 가슴으로 큰 사랑을 알아 버렸으니까요
그 작은 가슴에 피어나는 사랑을,
어느덧 시간은 가슴 벅찰정도로 크게 그아이의 마음속에 담아 놓았지요
하지만 그아이는 사랑끝의 아픔을 몰랐더군요
처음엔 마냥 행복해 하는 그 아이의 미소엔 사랑의 끝은 찾아 볼수가 없었지요
그래서 지금 그렇게 아파하고있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전 이제 그아이의 사랑을 찾아 줄 수도 함께 할 수 도 없다는 걸 압니다.
그저 그아이의 흐르는 눈물을 닦아줄 뿐이죠
사랑의 아픔은 다음 사랑을 위한 용기라고 그렇게 위로할수 밖에 없답니다.
전 이제부터 그아이의 다음사랑을 위해 기도 할것입니다. 더 나은 사랑을 위한 준비,더이상 힘든 눈물은 보이지 않았으면 합니다.
다시 웃을 그날이 있으니 까요
경미야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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