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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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어린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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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어린왕자가..
별에 두고온..
장미를 찾아가듯..
난 널 찾아가고 있어..
보고 싶지만..
볼수 없는..
듣고 싶지만..
들을 수없는..
그런 곳에 널 두고온게..
맘에 걸려..
그래서..
다시 널 찾아가고 있어..
언젠가..
널 다시 찾게 되는날..
그때 말해줄께..
사랑했다고..
주제:[(詩)사랑] p**m**님의 글, 작성일 : 2001-05-05 22:03 조회수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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