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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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인줄 모르고 시작된 사랑

가슴속 깊은 곳부터 조금씩....

하나의 이름과 하나의 향기만....

조금씩 쌓인 그이름과향기는

결국 나를 지배하고 만다.

벗어날수 없게....

달아날 수 없게....

달아나기 싫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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