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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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인줄 모르고 시작된 사랑
가슴속 깊은 곳부터 조금씩....
하나의 이름과 하나의 향기만....
조금씩 쌓인 그이름과향기는
결국 나를 지배하고 만다.
벗어날수 없게....
달아날 수 없게....
달아나기 싫게....
주제:[(詩)사랑] m**n**님의 글, 작성일 : 2001-05-05 19:40 조회수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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