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하는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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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에서 멀 하고 잇을까..
하는 고민에 이렇게 잠 못이루고

오늘은 뭘입고 나갈지
그렇게 망설이며 시간을 보내다
이거다 하고 골라서 나가고

보고 싶은데
이놈의 자존심 때문에
그 말 한마디 보고 싶단 그한마디
못끄네는 내자신이 미울 뿐인데

이렇게 사랑 하는데 표현도 못하구
알수 없는 감정에 그대를 쳐다 보지만
나 이렇게 고개가 돌아 갑니다

사랑하는 그대를 바라보고 싶은데
그대를 만나고 싶은데
그대가 너무 보고 싶은데......
그대는 왜 제맘을 몰라 주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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