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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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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 날 사랑해주는 널 사랑한다

오늘도 널 본다

날 바라봐주는 네가 고마울 뿐이다

어제와 같이 오늘도 너와 그 길을 걷는다

따사로운 햇살도 너와 있다보면

어느 덧 노을로 져버리고 만다

너를 만나기 전 그 하루와 달랐다

그 길고 지겹기만 하던 하루하루

이제는 하루가 설레이고 아쉽다

고맙다 내 손을 꼬옥 잡아주는 너에게 고맙다

너를 만나기 전 차디찬 내 손이었기에

더욱 더 고맙게 느껴진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이런 널 사랑하게된다

어제도 사랑했고

오늘도 사랑하며

내일도 사랑하게 될 것이다

널 사랑하기에 날 사랑해주는 니가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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