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쩔렁
띠리릭 띠리릭
"여보세요."
가슴이 뭉클했다.
오늘도
그가 살아있다는 게
그를 바라보는
내 자신이 살아 있다는 게
이렇게 벅차올라 숨이 가쁘다.
오늘 하루가 족하다.
50원짜리 행복으로......
주제:[(詩)사랑] i**i**님의 글, 작성일 : 2001-05-04 15:01 조회수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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