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짝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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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속에는
언제부턴가
사랑이라는 이름 모를
단어가 자리잡은 것 같습니다.

그녀를 처음 본 순간
무언가 모를 것이 내 가슴에
들어앉는 걸 느꼈습니다..
힘들고 지친 내 가슴에
삶의 기쁨이라는 등불을 지펴 준 그녀..

그녀와 함께 있으면
어느새..
가슴이 뛰는 내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처음 겪어 보는 설레임과 그리움에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언제 어디서든
그녀 생각이 나곤 합니다.
함께 있고 싶고.
함께 하고 싶은 일들..
모든 것을 같이 나누고 싶은 생각이 납니다.

하지만..
다가갈 수 없는..
바라볼 수밖에 없는
내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리움이라는 단어가
이미 사랑이라는 단어와
함께 내 마음깊이 자리잡아버렸습니다.
어느새 너무나도 가슴아픈 사랑이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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