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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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외롭고 지칠때 네곁에..
내가있다는걸 잊지마...
너의 시린아픔이 표출될때 난 외이렇게 맘이
아픈것일까?
난그냥 너의친구일뿐인데...
네가내곁을떠나던날...
그리움을 참지못하고 달려간 너의집앞...
넌이미 떠나고 없고 난 빈허공에대고 외친다
널 사랑한다고...
주제:[(詩)사랑] l**v**님의 글, 작성일 : 2001-05-04 02:26 조회수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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